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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습니다. 두나무는 자사 디지털자산 수탁(커스터디) 서비스인 ‘업[크립토퀵서치] 경찰청 디지털자산 보관, 업비트 커스터디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습니다. 두나무는 자사 디지털자산 수탁(커스터디) 서비스인 ‘업비트 커스터디’를 통해 향후 1년간 경찰이 압수한 디지털자산을 보관 및 관리하게 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경찰청이 해당 사업을 진행하는 이유와 업비트 커스터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경찰청, 디지털자산의 안전한 보관 및 관리 위해 위탁 보관 사업 추진최근 공공기관의 디지털자산 유출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압수, 압류한 디지털자산에 대한 별도 관리 지침이 없고 담당자의 인식이 부족한 탓입니다. 지난 2025년 8월 광주지방검찰청은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피싱 사이트에 접속해 니모닉 코드(디지털자산 지갑 암호)를 입력하면서 300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320개를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청 역시 지난 2021년 11월에 압류해 USB메모리에 보관하던 2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22개를 분실했습니다. 국세청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