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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회도서관에서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연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민주당 원내부대표인 박균택 의원과 이주희 원내與, ‘5·18 재조명 포럼’ 이진숙 제명 결의안 제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도서관에서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연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민주당 원내부대표인 박균택 의원과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냈다. 결의안에는 민주당 의원 161명 전원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이 의원은 13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관련 포럼에서 “5·18이 과연 성역이 되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일인가‘라고 반문을 하고 싶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또 일부 참석자들은 5·18을 두고 ‘소요 사태’ 등으로 규정해 왜곡·폄하라는 지적이 나왔다.민주당은 이 의원에 대한 제명을 추진하기 위해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국회의원 제명을 위한 절차인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대한민국 국회 역사상 치욕스러운 날로 기록될 행위를 이 의원이 자행했다”며 “이 의원은 당장 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비판했다.민주당의 공개 비판도 이어졌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