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인프라 결합… 용산 ‘코르디아’ 88실 공급
서울 용산 일대 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서울드래곤시티’ 인프라를 활용한 주거 상품 ‘코르디아(CORDIA)’가 공급을 추진 중이다. 코스닥 상장기업 서부T&D가 시행을 맡았다.단지가 들어서는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는 다양한 개발 계획이 추진되는 지역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2025년 11월 착공식에 이어 2026년 말 토지 분양이 예정돼 있다.교통망 확충 및 도시 환경 개선도 추진된다. 현재 용산역은 KTX와 지하철 1·4호선, 경의중앙선이 지나며, GTX-B 노선과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이 추진되고 있다. 경부선·경의중앙선 철도 지하화 및 지상 녹지축 조성 계획 등 도시 환경 개선 사업도 진행 중이다. 용산 전자상가 일대 역시 특별계획구역을 중심으로 ‘AI·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조성이 계획돼 있다. 코르디아는 지하 8층~지상 27층, 전용면적 66.89~273.66㎡, 총 88실 규모로 조성된다. 오피스텔과 판매시설, 업무시설, 운동시설이 결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