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국민의힘은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사건’ 등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 문제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중단하고 관련 제도를 재검토 할 것을 촉구했다.국힘 “경찰 맘대로 사건 암장하는 사회…정부가 공범”
국민의힘은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사건’ 등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 문제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중단하고 관련 제도를 재검토 할 것을 촉구했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까지 제주에서 사흘째 4명의 실종자 시신이 발견됐다”며 “국민들이 굉장히 놀라고 있다. 도대체 지금 제주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철저히 수사하고 진상을 밝혀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22일에는 60대 남성이 실종신고 51일 만에 백골 상태로 발견됐고, 어제는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3개월 만에 발견됐다”며 “두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관은 두 사람의 실종을 모두 허위로 종결시켰다”고 덧붙였다.그는 “이 경찰관은 그동안 실종 신고 200여 건을 단독으로 종결했다고 한다”며 “또 다른 허위 종결 사건이 더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경찰을 믿을 수 있는지, 믿어도 되는지 국민들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