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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특별법 개정안은 26일로 예정된 본회의에서 처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5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 본회의에국힘 “용산공원특별법 내일 본회의서 처리 안 될 것”
용산공원 특별법 개정안은 26일로 예정된 본회의에서 처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5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 본회의에 비쟁점 법안들이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지금 그 법안에 대해 (여당과) 협상 중에 있다”고 했다. 그는 용산공원 특별법도 이번에 협상 중인 법안에 포함돼 있는지 묻자 “안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번 본회의에서는 처리 안 되는 것인지 묻자 “네”라고 답했다. 용산공원 특별법 개정안은 용산공원 내 일부 부지에 주택 공급이 가능하게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앞서 여야는 지난 20일 본회의에 상정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논의가 진행 중진 관계로 한 차례 유보했다.[서울=뉴시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