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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전문기업 ㈜윈체(대표 김형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 연구개발 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정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윈체, LH와 손잡고 ‘차세대 가변형 창호 기술’ 개발 나선다
창호 전문기업 ㈜윈체(대표 김형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 연구개발 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정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정책 기조에 맞춰 추진된다.이번 연구개발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투자기관으로 참여한다. 윈체는 LH와 협력해 차세대 창호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제 공동주택에 적용하기 위한 상용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8년 8월까지 24개월이며, 총사업비는 약 13억 3천만 원 규모다.민관공동기술사업화 R&D는 기업 간 상생협력과 기술 자립을 지원하는 국책 사업이다. 특히 투자기업의 실제 수요가 있는 기술에 대해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구조다.윈체가 개발을 추진하는 ‘고단열·고기밀 차세대 성능 가변 이중창 시스템’은 계절 및 외부 기후 변화에 맞춰 창호 성능을 조절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건물의 냉·난방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