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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4)이 7경기 연속으로 침묵한 가운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는 리그 5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졌다.LAFC는 30일 오전 8시30분(LAFC, 리그 5연속 무승…‘7연속 침묵’ 손흥민은 평점 7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4)이 7경기 연속으로 침묵한 가운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는 리그 5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졌다.LAFC는 30일 오전 8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 아우디필드에서 열린 DC유나이티드와 2026시즌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결과로 리그 5경기 연속 무승(3무2패)을 기록한 LAFC는 10승6무7패(승점 36)로 서부 콘퍼런스 3위에 그쳤다.5승10무7패(승점 25)가 된 DC유나이티드는 동부 11위에 자리했다.선발 출전해 풀타임 소화한 주전 공격수 손흥민의 연속 무득점은 7경기로 늘었다.LAFC는 이날 승리를 위해 변화를 줬다.최전방으로 기용했던 손흥민을 왼쪽 측면에 배치했고, 제레미 에보비세를 중앙 공격수로 출전시켰다. 데니스 부앙가는 오른쪽에 자리했다.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득점을 위해 분투했다.팀 내 최다 슈팅(4회), 최다 드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