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고 똑똑한 AI가 지갑 더 불려준다” AI發 빈익빈 부익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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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상거래나 주식 투자에 나서는 실험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미국 AI 기업 앤스로픽이 시행한 최근 실험에 따르면 AI를 활용한 상거래조차 더 좋은 AI 모델을 쓰는 사“비싸고 똑똑한 AI가 지갑 더 불려준다” AI發 빈익빈 부익부 경고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상거래나 주식 투자에 나서는 실험이 확산되고 있다. 5일 미국 AI 기업 앤스로픽이 시행한 최근 실험에 따르면 AI를 활용한 상거래조차 더 좋은 AI 모델을 쓰는 사람이 더 많은 돈을 버는 ‘에이전트 디바이드’ 현상이 가시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앤스로픽은 지난달 24일 자사 직원 69명이 참여한 AI 에이전트 간의 자율 상거래 실험인 ‘프로젝트 딜’ 결과를 공개했다. 앤스로픽 직원들은 각자의 AI 비서인 ‘클로드 에이전트’에 100달러(약 15만 원)의 예산을 맡겼고, 이 AI들이 업무용 메신저인 슬랙에서 스스로 판매자 겸 구매자로 나서 자전거 등 사용자가 내놓은 중고 용품의 가격을 협상하면서 거래를 진행했다. 일주일 동안 AI들끼리 186건의 거래가 성사됐으며, 총거래액은 4000달러(약 600만 원)를 넘어섰다.거래 결과 더 ‘비싼 뇌’를 가진 AI가 더 큰 이익을 가져갔다. 성능이 높은 AI 모델 ‘오퍼스’를 쓴 AI 에이전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