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업체, 사람 들어가 더위 식히는 ‘인간용 냉장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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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업체가 사람이 들어가 앉아서 더위를 식히는 ‘인간용 냉장고’를 판매에 화제다. 서울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고 유럽이 폭염에 휩싸이는 등 더위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日 업체, 사람 들어가 더위 식히는 ‘인간용 냉장고’ 판매
일본의 한 업체가 사람이 들어가 앉아서 더위를 식히는 ‘인간용 냉장고’를 판매에 화제다. 서울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고 유럽이 폭염에 휩싸이는 등 더위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눈길을 끌고 있다. 가상자산 기반 대표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최근 소셜미디어 X에 한 여성이 ‘인간용 냉장고’ 안에 앉아 있는 사진과 함께 이 제품을 소개했다. 트루스코 나카야마가 올해 초부터 판매한 이 ‘냉장고’는 가격이 150만 엔(약 1350만원)으로 단 10분이면 체온을 식혀준다고 약속한다며 약 200개가 판매됐다고 폴리마켓은 소개했다. 유리문이 닫히면 시원한 공기가 머리, 목, 어깨 위로 쏟아져 내리며 숨 막힐 듯한 여름 더위 로부터 즉각적인 해방감을 선사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이 제품은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하며 전기 콘센트에만 꽂으면 개방된 공간이어서 에어컨을 쉽게 이용할 수 없는 장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이 ‘인간 냉장고’는 내부 온도를 섭씨 15도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