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결국 그 사람이다”…조수빈 앵커가 말하는 ‘말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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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인간보다 매끄럽게 말을 하는 시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말’은 무엇인가.채널A ‘뉴스 A’ KBS ‘뉴스 9’ 메인 앵커를 맡았던 조수빈 앵커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신간 ‘끌“말은 결국 그 사람이다”…조수빈 앵커가 말하는 ‘말의 본질’
인공지능(AI)이 인간보다 매끄럽게 말을 하는 시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말’은 무엇인가.채널A ‘뉴스 A’ KBS ‘뉴스 9’ 메인 앵커를 맡았던 조수빈 앵커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신간 ‘끌리는 사람의 비밀: 마음을 움직이는 품위 있는 말과 태도’를 출간했다.저자는 그 답을 삶의 경험과 자기만의 관점, ‘오리지널리티’에서 찾았다. 자신의 삶에서 길어 올린 단단한 한 마디를 ‘말의 본질’이라고 했다. 저자는 결국 본질을 가꾸고 단단하게 만들어야 힘이 있는 진짜 말이 나올 수 있다고 제시한다. 본질이 단단하다면 외모가 변하고 상황이 달라져도 말에는 힘이 남는다고 한다. “말은 결국 그 사람이다”가 저자가 던지는 결론이다. 결국 이 책은 단순히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말을 통해 삶 전체를 돌아보게 해 준다. 책은 △자존감·경청·체력·목소리 같은 기본기에서 출발해 △발음·낭독·100일 법칙 등의 훈련 △콘텐츠·간결함·공감 같은 설득의 기법 △단단한 내면이라는 지속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