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콘서트 한 번에 935만원”…‘영상 공개’ 역풍 박위 고액 계약서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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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낙상 사고를 당한 뒤 CCTV 영상을 공개하며 당시 승하차를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실수를 공개 지적해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는 크리에이터 박위의 과거 지자체·공공기관 등과 계약한 강연 금액“토크콘서트 한 번에 935만원”…‘영상 공개’ 역풍 박위 고액 계약서 폭로
KTX 낙상 사고를 당한 뒤 CCTV 영상을 공개하며 당시 승하차를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실수를 공개 지적해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는 크리에이터 박위의 과거 지자체·공공기관 등과 계약한 강연 금액 내역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계속고 있다.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위 강연료 최신 금액’이라는 제목의 폭로성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비교적 최근인 지난 4일 강남문화재단은 광림아트센터에서 예정된 ‘배리어프리 공연 토크콘서트 계약’을 935만원에 체결했다.해당 공연은 박위의 사회복무요원 저격 논란 이후 지난 24일 취소됐다.또 올해 4월 ‘제104회 어린이날 축제 부평에서 놀래’ 축제 계약 금액은 446만 2000원에 체결됐고, 계약 상대는 박위가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위라클팩토리였다.과거 박위의 다른 강연들도 수백만원대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금산군립도서관은 2023년 ‘청소년 대상 명사 특강’ 금액으로 박위에게 500만 원을 지급했다.공개된 세 건의 계약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