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 적발’ 고우석, 출장정지 징계 8경기로 감경…5일부터 출격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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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너리그 경기 도중 글러브에 이물질 발견돼 징계받았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의 출전정지 기간이 짧아졌다.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전담 취재 기자인 브랜든 워른은 3일(한국‘이물질 적발’ 고우석, 출장정지 징계 8경기로 감경…5일부터 출격 대기
미국 마이너리그 경기 도중 글러브에 이물질 발견돼 징계받았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의 출전정지 기간이 짧아졌다.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 전담 취재 기자인 브랜든 워른은 3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우석의 징계가 10경기에서 8경기로 감경됐다”며 “오늘이 징계 마지막 날이며, 트리플A 팀 세인트폴 세인츠(미네소타 산하)의 다음 경기가 열리는 5일부터 출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고우석은 지난달 25일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뒤진 7회초 출격 명령을 받았으나 공을 한 개도 던지지 못했다.등판에 앞서 고우석의 글러브를 유심히 검사하던 심판은 그를 퇴장 조치했다.이물질 검사에서 적발된 고우석은 지난달 27일 1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고, 징계는 26일 자로 소급 적용됐다.곧바로 고우석은 해당 징계에 대한 항소 의지를 드러냈다.그는 개인 SNS에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