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AG 남북 대결…9월21일 시즈오카 스타디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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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21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남북 대결을 벌인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지난달 23일 진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여자축구 AG 남북 대결…9월21일 시즈오카 스타디움서 개최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21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남북 대결을 벌인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지난달 23일 진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 추첨에서 북한, 방글라데시, 미얀마와 함께 F조에 배정됐다.여자 축구는 E~G까지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 1~2위를 기록한 6개 팀과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을 다툰다.한국이 속한 F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경기는 남북전이다.당초 여자 대표팀은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전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이날 대한축구협회는 “여자 조별리그 3차전 북한전이 기존 공지와 달리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이 아닌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로써 9월14일 오후 7시30분 미얀마와 1차전, 17일 오후 4시 방글라데시와 2차전은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치르고, 21일 오후 4시 북한과 3차전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