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지탱하는건 결국 건설산업… 민관 협업해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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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를 뒷받침하는 건 결국 건설산업입니다. AI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력을 포함해 관련 인프라 전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겁니다.”(손태홍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AI시대 지탱하는건 결국 건설산업… 민관 협업해 대비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뒷받침하는 건 결국 건설산업입니다. AI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력을 포함해 관련 인프라 전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겁니다.”(손태홍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기술·관리연구실장) “AI 시대 건설업은 한 주체가 단독으로 책임질 수 없습니다. 변화하는 생태계에서 정부, 건설업계 등 모든 관련자가 역할을 해야 합니다.”(김동욱 GS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 동아일보와 채널A는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AI 대전환 시대의 에너지 인프라와 건설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제47회 동아 모닝포럼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AI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시공이라는 건설업의 전통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사업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통합 관리하는 종합 디벨로퍼로 영역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이를 위해 정부와 건설업계가 산업 간, 부처 간 칸막이를 넘나드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순 시공 넘어 통합 디벨로퍼로이날 ‘피지컬 AI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