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말 한마디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AI에이전트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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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별로 단독 기사만 볼 수 있는 앱을 만들어줘.” “네. 기사 제목만 볼 수 있게 할까요? 아님 바둑판 형태로 만들까요?” 이제는 말 한마디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뚝딱 만들 수 있는 시[단독]말 한마디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AI에이전트의 시대
“시간별로 단독 기사만 볼 수 있는 앱을 만들어줘.” “네. 기사 제목만 볼 수 있게 할까요? 아님 바둑판 형태로 만들까요?” 이제는 말 한마디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뚝딱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지난달 방문한 인공지능(AI) 운영체제(OS) 개발 기업 인핸스에서는 매시간 ‘단독’ 키워드를 달고 있는 기사만 추려서 보여주는 앱을 ‘30분’ 만에 음성 지시만으로 만들 수 있었다. 원하는 앱의 기능과 디자인을 말로 설명하면 마치 기업 내 기획팀, 개발팀, 디자인팀처럼 AI OS 내 ‘기획 에이전트’ ‘디자인 에이전트’ 등이 협업해 최종 결과물을 내놓는다. 이승현 인핸스 대표(사진)는 “AI OS는 말 그대로 여러 AI 에이전트가 맡은 일을 수행하게끔 하는 운영체제의 역할”이라며 “최종 결과물을 내기 위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업무, 그 업무를 어떤 AI 에이전트가 하는 게 최선일지 등을 도와주는 역할”이라고 했다. 마치 윈도에 한글, 워드, 인터넷 등 다양한 응용 프로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