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찾은 조국 “합당 논의서 혁신당 DNA 포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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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부터 받은 합당 제의에 대해 “합당을 논의하는 절차에서 당이 가져온 DNA나 가치 등 기본원칙을 지켜 나갈 것”라고 말했다.조 대표는 23일광주 찾은 조국 “합당 논의서 혁신당 DNA 포기 없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부터 받은 합당 제의에 대해 “합당을 논의하는 절차에서 당이 가져온 DNA나 가치 등 기본원칙을 지켜 나갈 것”라고 말했다.조 대표는 23일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간담회에 참여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미경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를 비롯, 지역 20여 개 시민단체 대표 등이 모였다.조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우당(友黨)으로서 관계를 형성해왔는데 모른체 할 수 없다. (합당 제의에 대해) 예우를 갖추고 논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과정에서 창당 초기부터 당이 가져온 비전과 가치를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이어 “중대선거구 개혁 등 민주당이 말하지 않거나 반대하는 주장을 이어온 과정들은 혁신당의 독자적 가치이자 독자적인 정치적 DNA다. 이것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이를 추구해가는 것과 합당 문제는 대치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도 밝혔다.조 대표가 언급한 당의 독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