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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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 수사를 통해 한동훈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질 경우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 수사를 통해 한동훈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질 경우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경찰 수사를 통해 징계가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그는 이날 장 대표가 의원총회에서 “당원 게시판 문제는 고정된 장소에서 사실상 하나의 IP로 1000여 개의 댓글이 작성된 사안“이라면서 “이 부분은 단순히 부적절한 댓글을 작성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여론 조작이 핵심”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많은 의원님들의 말씀이 있었지만 드루킹 같은 여론 조작 아니냐는 일부 의원의 말도 있었다”며 “장 대표가 경찰 수사를 통해서 징계가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가 ‘당원 게시판 문제와 관련해 다양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