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1기 국무위원 평균 50억… 김민석 3억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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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위원 평균 재산은 49억9073만 원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관보를 통해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 신고 사항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장李정부 1기 국무위원 평균 50억… 김민석 3억 ‘최저’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위원 평균 재산은 49억9073만 원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관보를 통해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 신고 사항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장관 18명 등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위원들이 포함됐다. 재산 평가 기준 시점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이날 재산이 공개된 국무위원 중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3억157만 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다. 지난해 7월 취임 당시 신고 재산(221억1571만 원)보다 1억8586만 원 늘었다. 네이버 대표이사 출신인 한 장관은 네이버 주식 8934주를 매도했고, 예금은 44억1750만 원에서 65억191만 원으로 늘었다. 또 한 장관은 본인 명의로 서울 송파구 잠실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와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등 주택 4채 등 건물 자산만 97억4116만 원을 신고했다.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국무위원은 김 총리로 총 3억3089만 원을 신고했다. 총 자산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