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우리 자산…장동혁 중심으로 승리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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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8일 진행한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술자리 폭행 논란 등으로 당 일각에서 해촉 요구까지 나온 개그맨 이혁재 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아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우리 자산…장동혁 중심으로 승리에 집중하자”
국민의힘이 28일 진행한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술자리 폭행 논란 등으로 당 일각에서 해촉 요구까지 나온 개그맨 이혁재 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ASSA)아트홀에서 열린 오디션에서 이 심사위원은 1라운드 심사 후 광화문과 강남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며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하는 청년들도 우리 자산이고, 이렇게 심사위원 앞에서 투쟁하는 청년들도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언론이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불리하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며 “더 이상 사분오열하지 말고, 장동혁 대표 중심으로 지방선거 승리에만 집중하자”고 말하기도 했다. 이 심사위원은 2010년 술집 폭행 사건, 2014년 직원 임금 체불, 2024년 국세청 고액·체납자 명단 등재 등으로 논란이 일었다. 이런 상황에서 당 청년 오디션 본선 심사위원으로 이 씨가 참석하자 당 일각에서는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제기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