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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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 나설 참신한 청년 광역의원 후보를 찾겠다며 시작한 청년 오디션이 28일 마무리됐다. 하지만 폭행 전력과 윤석열 전 대통령 옹호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방송인 이혁재 씨(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 나설 참신한 청년 광역의원 후보를 찾겠다며 시작한 청년 오디션이 28일 마무리됐다. 하지만 폭행 전력과 윤석열 전 대통령 옹호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방송인 이혁재 씨(53)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최종 우승자 중 일부도 ‘윤 어게인(again)’ 성향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내에선 “논란과 상처만 남은 오디션”이란 비판이 제기됐다.장동혁 대표는 28일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열린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에 참석해 “청년이 정치의 주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날 선발된 최종 우승자 10명 중에 부정선거론을 주장하거나 12·3 비상계엄 사태를 옹호하는 인사들이 포함되면서 논란이 일었다.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 씨도 이날 오디션에서 “서부지법 사태로 아직도 구속 수감된 청년들이 있다”며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를 하는 청년도 우리의 자산”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후 극성 지지자가 서부지법에 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