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인권결의안에 “허위모략…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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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 우려를 담은 북한인권결의를 24년 연속 채택한 것에 대해 반발했다.북한은 2일 외무성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담화에서 인권결의에 대北, 인권결의안에 “허위모략…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북한은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 우려를 담은 북한인권결의를 24년 연속 채택한 것에 대해 반발했다.북한은 2일 외무성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담화에서 인권결의에 대해 “우리의 참다운 인권보장정책과 실상을 완전히 왜곡 날조한 허위모략 자료들로 일관된 정치협잡 문서”라고 했다. 이어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 배격한다”고 덧붙였다.북한은 “편견적이며 악의적인 시각에 체질화된 적대 세력들이 유엔무대에서 상습적으로 벌려놓고 있는 인권 소동은 결코 정의와 평등을 지향하는 국제사회의 민심을 대표하지 않는다”며 “개별적 나라들을 겨냥한 선택적인 인권 논의제도는 주권평등과 내정불간섭의 원칙을 명기한 유엔헌장의 정신에 배치되는 적대행위”라고 주장했다.또 중동 정세를 거론하며 “대량살육 만행들이 연발하고 있으며 그 어떤 경우에도 특별보호대상으로 되여야 할 어린이들이 정밀유도무기의 표적이 되여 백 수십 명이 숨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