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2400만배럴 확보’ 강훈식, 카자흐-오만-사우디에 특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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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원유와 나프타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7일부터 카자흐스탄과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를 연쇄 방문한다. 강 실장은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국내 석유 하루 소‘UAE 2400만배럴 확보’ 강훈식, 카자흐-오만-사우디에 특사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원유와 나프타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7일부터 카자흐스탄과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를 연쇄 방문한다. 강 실장은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국내 석유 하루 소비량(약 280만 배럴)의 8배 수준인 2400만 배럴을 확보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출국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가 공급망 다변화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인 가운데 ‘딜 메이커(deal maker)’로 나서는 것이다. 강 실장은 “단 1배럴의 원유라도, 단 1t의 나프타라도 가져올 수 있다면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姜, 7번째 특사 출국 “에너지 장기 수급 대비” 강 실장은 7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지난해 기준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도입 의존도가 원유는 61%, 나프타는 54%에 달하는 우리 경제 특성상 중동 상황이 완전히 해결되기 전까지는 대체 공급처를 확보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에너지 불안 상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