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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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서승만 씨(62)가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서 씨는 2022년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뒤 친명(친이재명) 유튜버로 활동해왔다.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일 자로 서 씨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코미디언 서승만 씨(62)가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서 씨는 2022년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뒤 친명(친이재명) 유튜버로 활동해왔다.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일 자로 서 씨를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3년이다. 문체부에 따르면 서 신임 대표이사는 방송, 공연 연출, 극장 운영 분야에서 활동해 온 공연예술·콘텐츠 기획가다.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 ‘뺑파전’, 뮤지컬 ‘노노이야기’, ‘터널’ 등을 연출했다.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최초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 복원을 이념으로 우리나라 전통공연 예술작품의 제작·공연과 국내외 교류를 위해 1997년에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최휘영 장관은 “서 대표이사가 그동안 축적해 온 현장 경험과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정동길에 있는 국립정동극장의 관광 자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한 공연을 국내 관객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