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무능 심판”… 吳 “강남 재건축, 규제철회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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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14일로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승부처인 서울·부산시장 선거의 여야 후보 대결이 본격화하고 있다. 여야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여야 맞대결에 불이 붙기 시작한 것. 더불정원오 “오세훈 무능 심판”… 吳 “강남 재건축, 규제철회가 먼저”
6·3 지방선거가 14일로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승부처인 서울·부산시장 선거의 여야 후보 대결이 본격화하고 있다. 여야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여야 맞대결에 불이 붙기 시작한 것. 더불어민주당은 서울과 함께 부산 등 영남에서 최소 2곳 이상 승리를, 국민의힘은 서울과 부산 수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鄭 “무능 심판” vs 吳 “규제 철회부터” 서울시장 선거는 민주당이 먼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최종 후보로 9일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16, 17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의 3파전 경선을 치러 18일 후보를 확정한다. 정 전 구청장은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겠다”며 공세를 펼치고 나섰다. 정 전 구청장은 1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 시장은 서울 부동산과 정비사업 문제만 나오면 남 탓을 먼저 한다”며 “남 탓 한다고 10년 무능을 가릴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10일 본보 인터뷰에서도 “강남권 아파트 재건축을 오 시장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