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잔혹한 행위 배경엔 정치권력…영원히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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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1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제주 4.3 사건은) 현실적인 책임을 묻긴 어렵지만 얼마 전에李대통령 “잔혹한 행위 배경엔 정치권력…영원히 책임 물어야”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1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제주 4.3 사건은) 현실적인 책임을 묻긴 어렵지만 얼마 전에 제기 포상 받고 훈장 받은 사람을 취소시켰다”고 했다. 최근 외교적 공방까지 벌어진 이스라엘을 겨냥한 인권 침해 중단 촉구 메시지를 이 자리에서 또다시 언급하기도 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를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관객이 함께 제주 4·3 사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날 밝혔다. 현장에는 사전에 관람 신청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65명의 관객도 자리했다. 이 대통령은 영화 관람에 앞서 정지영 감독과 만나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인 염혜란 씨와 만나 “팬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관객들의 환영 속에 상영관에 입장했다. 관객석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