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광역의원 비례비율 14%로 상향…의원 늘어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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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17일 광역의원(시·도의원)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 10%에서 14%로 늘리는 데 합의했다. 비례대표 비율이 커진 만큼 비례대표 의원 수를 늘리면서 전체 광역의원 수가 늘어날 전망이다.더불어민[속보]광역의원 비례비율 14%로 상향…의원 늘어날 듯
여야가 17일 광역의원(시·도의원) 비례대표 비율을 현행 10%에서 14%로 늘리는 데 합의했다. 비례대표 비율이 커진 만큼 비례대표 의원 수를 늘리면서 전체 광역의원 수가 늘어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여당 간사인 민주당 윤건영 의원과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서일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회의한 뒤 이같이 밝혔다.윤 의원은 “지방자치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광역의원 비례대표제가 10%에서 14%로 늘어난다”며 “(늘어나는 광역의원 수는) 27~28명에서 결정될 것 같다. 소수점 차가 있는데 정확한 건 정수를 계산해서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이어 “원래 민주당에서는 30% 비례대표 확대를 얘기했고, 야4당도 마찬가지였다”며 “여야 협상 과정에서 입장을 좁혀나갔다고 생각해 주면 좋겠다. 국민의힘도 초기에는 비례대표 확대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졌으나, 여야 간 짧지만 밀도 있는 정개특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