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국힘, 장동혁 ‘빈손 귀국’ 덮으려 정동영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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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위치 언급을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하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1일 “국민의힘이 정보 유출이니 안보 참사니 침소봉대하고 있다”며 “한병도 “국힘, 장동혁 ‘빈손 귀국’ 덮으려 정동영 비판”
국민의힘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위치 언급을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하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1일 “국민의힘이 정보 유출이니 안보 참사니 침소봉대하고 있다”며 “장동혁 대표의 빈손 귀국을 덮기 위한 의도적인 정치 공세”라고 날을 세웠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구성 핵시설은) 작년 7월 정 장관 청문회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비밀도 아니고 민감한 정보도 아닌데 어떻게 정보 유출이라는 것이냐”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이 최근 그동안 한국에 제공해온 대북 정보를 일부 제한했고, 그 원인으로 정 장관이 지목되며 논란이 이어지자 옹호에 나선 것이다. 정 장관은 지난달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영변과 구성, 강선에 있는 우라늄 농축 시설에서 고농축우라늄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도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장동혁 대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며 “트럼프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