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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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인도와 베트남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의 옷 선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도 뉴델리 방문 첫날인 19일은 하얀 투피스 정장을 착용했다. 뉴델리 도착 후 곧바로 열린 동포간담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이재명 대통령과 인도와 베트남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의 옷 선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도 뉴델리 방문 첫날인 19일은 하얀 투피스 정장을 착용했다. 뉴델리 도착 후 곧바로 열린 동포간담회에는 초록색 치마와 하얀 저고리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대통령 부부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화동들도 한복을 입었다.이튿날 뉴델리에서 열린 간디추모공원을 찾았을 때 김 여사는 행사 성격에 맞게 남색 계열의 투피스를 입었다. 이후 대통령궁 광장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장으로 바로 이동했다. 같은 날 오후 뉴델리 야쇼부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Dream Stage 행사에는 분홍색 상의와 검은색 치마를 입과 참석자들과 함께 활짝 웃으며 공연을 관람했다. 어떤 행사냐에 따라 옷 선택을 달리 한 것으로 보인다.인도 뉴델리를 출발해 베트남 하노이로 이동한 셋째 날에는 연보라색 투피스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국빈 방문이라 이날 공항에는 국가 주석실 장관을 비롯해 주한베트남 대사도 마중 나온 자리였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