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정근식…보수 윤호상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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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의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후보가 정근식 예비후보로 확정됐다.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가 23일 오후 7시쯤 각 후보와 후보 대리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정근식…보수 윤호상과 격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의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후보가 정근식 예비후보로 확정됐다.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가 23일 오후 7시쯤 각 후보와 후보 대리인이 참석한 가운데 정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일화에 참여한 예비후보는 강민정·강신만·김현철·이을재·정근식·한만중(가나다순)다.이번 1차 투표는 시민참여단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날부터 이틀간 이어진 시민참여단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를 얻은 정 예비후보가 단일화 후보로 선출됐다.시민 참여단에는 총 2만8516명이 참여했으며 일반인 1만7154명, 청소년은 405명 총 1만7559명이 투표했다. 투표율은 61.58%를 기록했으며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80%에 육박한 투표율을 보였던 2024년 10·16 재보궐 선거 때와 비교하면 저조한 수준이다. 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은 발표 일주일 내에 신청해야 한다.정 예비후보는 이날 현장에서 “이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