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D-30, 16곳 시도지사 與野 대진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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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4일로 ‘D-30’을 맞은 가운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을 둘러싼 여야 대진표가 국민의힘의 경기도지사 후보 공천을 끝으로 완성됐다. 여야 대표는 일제히 핵심 승부처인 영남으로 향지방선거 D-30, 16곳 시도지사 與野 대진표 완성
6·3 지방선거가 4일로 ‘D-30’을 맞은 가운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을 둘러싼 여야 대진표가 국민의힘의 경기도지사 후보 공천을 끝으로 완성됐다. 여야 대표는 일제히 핵심 승부처인 영남으로 향하며 정치적 명운이 걸린 지방선거 레이스를 본격화했다. 국민의힘은 2일 경기도지사 후보로 ‘삼성전자 첫 고졸 여성 임원’ 출신 양향자 최고위원을 공천하며 16개 광역단체장의 마지막 공천 퍼즐을 맞췄다. 이에 ‘6선 중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과 제1야당의 양 최고위원이 맞붙는 경기도지사 선거에선 1995년 첫 지방선거 시작 이후 31년 만에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이 유력하다.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3일부터 1박 2일 동안 부산·경남 공략에 나섰다. 영남권 광역단체장 5곳 중 최소 2곳 탈환이라는 내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것. 정 대표는 부산 구포시장에서 “정말 죽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반면 영남권 수성에 나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