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연내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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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1개국에 수출된 대표적인 K방산 무기인 K9 자주포의 외형과 최대 사거리 등 성능을 모방한 ‘북한판 K9 자주포’를 내놨다. 북한은 이를 서울을 타격할 수 있는 ‘남부 국경(군사분계선)’北, 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연내 배치한다
북한이 11개국에 수출된 대표적인 K방산 무기인 K9 자주포의 외형과 최대 사거리 등 성능을 모방한 ‘북한판 K9 자주포’를 내놨다. 북한은 이를 서울을 타격할 수 있는 ‘남부 국경(군사분계선)’에 배치하겠다고 밝혔는데, ‘적대적 두 국가’ 기조에 따라 헌법에 영토 조항을 신설한 북한이 국경 요새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8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6일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찾아 신형 155mm 자행 평곡사포의 생산 실태를 파악했다고 8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 무기를 3개 대대 분량이 올해 중 남부 국경 포병 부대에 배치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전방부대에 배치될 대구경 강선포의 사정권도 이제는 60km를 넘게 된다”며 “화력 타격 범위의 급속한 확대와 표적 격파 능력의 비약적인 향상은 우리의 지상 작전에 커다란 변화를 줄 것”이라고 했다. 최대 사거리가 60km가 맞다면 북한 최전방에서 발사 시 서울 등 수도권이 타격권에 포함된다. 북한은 그간 170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