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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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장외 설전을 주고받았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죽하면 홍준표 전 대표까지 오세훈 후보 쪽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6·3 지방선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장외 설전을 주고받았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죽하면 홍준표 전 대표까지 오세훈 후보 쪽 공작정치와 저질 네거티브에 회초리를 들겠나”라며 “오세훈 후보는 새겨들어야 한다”고 적었다. 앞서 홍 전 대표가 페이스북에 “30여년전 모호한 사건을 선거의 쟁점으로 삼아 서울시장 선거를 하는 것을 보니 참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고 적은 것을 언급하면서 자신을 겨냥한 오 후보와 국민의힘의 ‘주취 폭행 및 외박 강요 의혹’을 저질 네거티브라고 주장한 것이다. 정 후보는 나아가 “비리 백화점 이명박 전 대통령을 ‘스승’으로 모실 게 아니라 홍 전 대표에게 보수의 품격을 배워야 한다”라며 “공작정치는 범죄”라고 했다. 오 후보도 페이스북을 통해 맞대응에 나섰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어준씨로도 모자라 홍 전 대표에 얹혀서 선거 치르겠다는 것인가”라며 “제발 자력으로 선거운동하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