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생 고3도 나왔다…지선 ‘청년 후보’ 10%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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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40세 미만 ‘청년 후보’ 비율이 10%를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피선거권 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10대 후보도 7명 출마했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2008년생 고3도 나왔다…지선 ‘청년 후보’ 10% 첫 돌파
6·3 지방선거에서 40세 미만 ‘청년 후보’ 비율이 10%를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피선거권 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10대 후보도 7명 출마했다.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5일까지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전체 후보자 7828명 가운데 18∼39세 후보자는 818명(10.4%)으로 집계됐다. 39세 이하 후보자는 2018년 지방선거 때는 7.0%, 2022년 지방선거 때는 9.6%를 기록했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경기 등 15곳은 조례로 청년 연령 상한을 만 39세로 규정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청년 후보는 광역단체장 5명, 기초단체장 11명, 시도의원 232명, 구시군의원 568명,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2명으로 집계됐다.특히 1995년 지방선거 실시 이후 처음으로 10대 후보자도 등록했다. 대전 서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개혁신당 김영욱 후보(19)는 “지역 정치를 보며 더 살기 좋은 동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