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공약 안지켜 전월세난” 吳 “李정부가 부동산 지옥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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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 시절) 공약을 지켰으면 전월세 주거난은 없었을 것.”(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비정상적인 집값과 전셋값, 매달 돌아오는 혹독한 월세는 이 정권의 이정원오 “오세훈, 공약 안지켜 전월세난” 吳 “李정부가 부동산 지옥 만들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 시절) 공약을 지켰으면 전월세 주거난은 없었을 것.”(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비정상적인 집값과 전셋값, 매달 돌아오는 혹독한 월세는 이 정권의 이념 과잉이 만들어 놓은 부동산 지옥의 현장이다.”(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여야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이번 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전월세난을 두고 책임 공방을 이어 갔다. 정 후보가 ‘오세훈 시정’의 책임을 지적하자 오 후보는 정부 여당 탓으로 돌리며 맞받은 것이다. 정 후보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를 ‘오 후보의 10년 무사안일’의 결과로 규정한 반면 오 후보는 “4월 예비후보 등록까지 보고를 못 받았다”고 반박했다. 토론회는 두 후보가 한자리에 참석하지 않고 후보 한 명씩 패널들과 순차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鄭 “착착개발” vs 吳 “정비사업”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