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1호공약 “부산에 4대 해양산업벨트”… 박형준 “30세에 1억, 청년 자산 형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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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대중교통망 확충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주택 공급을 1호 공약으로 각각 발표했다. 민주당 전재수 부산전재수 1호공약 “부산에 4대 해양산업벨트”… 박형준 “30세에 1억, 청년 자산 형성 지원”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대중교통망 확충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주택 공급을 1호 공약으로 각각 발표했다.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해양 수도’ 육성 방안을,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방안을 1호 공약으로 약속했다. 정 후보는 1호 공약으로 ‘30분 통근도시 실현’을 내세우며 ‘10분 역세권’과 ‘5분 정류소’ 달성을 공언했다. 도시철도 동부선을 신설하고 기존 서부선과 강북횡단선 사업에 속도를 내 시민들이 역까지 도보 10분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또 버스 중복 노선을 개편하고 고지대에 공공버스를 투입해 버스 정류소까지 이동 시간을 5분으로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오 후보는 “멈췄던 공급에 속도를! 압도적 주택공급”을 1호 공약으로 밝혔다. 정비사업 촉진 정책인 ‘신속통합기획 2.0’을 통해 재건축·재개발 사업 속도를 높여 2031년까지 31만 채를 착공해내겠다는 것.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