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가족법인 동원 48억 땅 우회취득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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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가족 법인을 동원해 수십억 원대 토지를 우회 취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1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김용남, 가족법인 동원 48억 땅 우회취득 의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가족 법인을 동원해 수십억 원대 토지를 우회 취득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1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명부 등에 따르면 김 후보 가족이 주주인 법인은 2024년 10월 2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토지 4486㎡(약 1357평)를 48억2000만 원에 매입했다. 김 후보는 총 6만 주인 이 법인의 주식 중 절반인 3만 주를, 아들과 딸은 각각 25%(1만5000주)를 보유했다. 김 후보 가족이 100% 주식을 보유한 가족법인인 것.이 법인은 지난달 4일 지목을 대지로 변경한 후 지상 2층 규모의 임대형 기숙사 건물을 신축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으로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노동자 주거공간이나 협력 업체 업무 시설 등으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인 것 같다”고 했다. 김 후보는 이 법인에 35억1250만 원을 빌려줬다고 중앙선관위에 신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