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하정우 북구 출생? 그땐 없었다”…하정우 “건설적 질문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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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향해 “북구에서 출생한 것이 맞느냐”며 하 후보 출생지가 어디인지 거듭 물었다. 하 후보는 이에 맞서 “박민식 “하정우 북구 출생? 그땐 없었다”…하정우 “건설적 질문 하라”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향해 “북구에서 출생한 것이 맞느냐”며 하 후보 출생지가 어디인지 거듭 물었다. 하 후보는 이에 맞서 “북구 출생이 맞고 건설적인 질문을 하라”고 했다. 28일 부산MBC에서 열린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TV 토론회에서 박 후보는 “하 후보의 출생지가 사상구인가, 북구인가”로 포문을 열었다. 하 후보가 유세에 사용하는 명함 뒷면에 출생지를 ‘북구 출생’으로 적어 놓았고 이를 검증하려는 것.박 후보는 “하 후보가 1977년 10월 19일에 출생했다. 그런데 1977년에는 제가 알기로는 북구가 없다. 부산 진구였고 1978년 2월에 북구 명칭이 생겼다”며 “하 후보가 북구에 출마하려고 억지로 연고를 만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하 후보의 나무위키에 출생지가 바뀌어 부산시 북구 개복동으로 적어 놨다가 이제는 무슨 구가 없어지고 개복동 출생으로 됐다”고 지적했다.이에 하 후보는 “주민 등록증을 떼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