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매체,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 즉각 반응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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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당사국 간 다자 논의를 제안한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8월 15일) 경축사에 대해 16일 공식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북한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北매체,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 즉각 반응 없어
북한은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당사국 간 다자 논의를 제안한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8월 15일) 경축사에 대해 16일 공식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북한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과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이 대통령의 8·15 경축사에 대해 아무런 보도를 하지 않았다. 노동신문은 1면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광복절 기념 축전에 보낸 답전을 보도했다. 러시아의 초대형 범선인 팔라다호(號)가 광복절을 맞아 북한 원산항에 입항한 사실, 니카라과·팔레스타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보낸 축전 등도 1면에 담겼다.이외 ‘조국 해방의 날(광복절)’ 81돌을 경축하기 위해 청년 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 대동강팀과 홰불팀 사이의 홰불컵축구경기 등이 진행됐다는 소식들이 보도됐다. 북한 매체는 실시간 보도나 속보가 드물고 통상 하루 정도의 시차를 두고 보도한다. 대북 제안이 담기는 한국 대통령 광복절 Read more












